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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가이드북'에 해당되는 글 329건

  1. 2017.02.26 2월 26일 일요일
  2. 2017.02.23 구독자들이 추천해준 한국 영화 액션 베스트
  3. 2017.02.22 카페 bear
  4. 2017.02.21 이지 부스트 350 V2 'Zebra' 발매 일정 및 응모
  5. 2017.02.17 2월의 젊은 녀석들 1

2월 26일 일요일

오늘 2017. 2. 26. 13:38 Posted by Jay TV


상의: 데님 퀼팅 자켓(비비안웨스트우드) 약13만원 - asos직구
패딩 베스트(캐나다구스) 약 16만원 - 백화점세일
셔츠 (크리에이티브 폭스) - 선물
하의: 슬림핏 치노 (라코스테) 4만 5천원 - 매장구입
신발: 데저트부츠 (클락스) 5만원 - 매장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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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TV 아재들의 Pick 

- 구독자가 추천한 한국 영화 액션 베스트  -



많은(?) 구독자 분들께서 추천해주신 목록으로

꾸며 본 한국영화 액션 베스트 입니다.


코멘트는 지극히 개인적 의견이니 유의하세요^^


1. 테러리스트 (1995)

리즈시절의 최민수를 느끼고 싶다면 보세요

때리는 기술이 화려한 액션이라기 보다는 

맞는 사람의 연기가 화려한 액션 영화입니다.

유오성, 허준호, 독고영재, 염정아 등의 반가운 얼굴도 등장.

영화의 내용은 지극히 별로 입니다.


2. 더킥 (2011)

사실 이번기회에 처음 알게 된 영화.

조재현, 예지원을 제외한 다른 배우들은 태권도 유단자들로

태권도의 화려한 발차기와 흔히 야마카시로 알고 있는

파쿠르를 연상시키는 동작들이

퓨전 태권도 화려함의 끝을 보여 줍니다.

옹박의 감독이 연출을 맡아 박진감 넘치는 편집과

촬영 기술이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내용은.. 흥행 성적이 말해줍니다.


3. 신의 한수(2014)

정우성 주연의 의외의 꿀잼 영화입니다.

영화 또한 꽤 흥행한 작품입니다.

내용도 재밌지만 영화속 액션도 볼만한데

아무래도 비쥬얼 깡패 정우성이 멋있게 나옵니다.

하지만 아저씨에서 한번 경험해본 스타일의

액션으로 신선함을 주진 못합니다.


4. 바람의 파이터(2004)

극진 가라데의 창시자 최배달의 관한 영화.

주인공인 무도인이라 가라데를 바탕으로 한

액션이 주를 이루고 적당한 화려함과

정통 무술의 담백함이 느껴짐.


5. 베테랑(2015)

누가봐도 성룡 영화를 보는 느낌


6. 장군의 아들(1991)

임권택 감독의 명작

더빙과 효과음으로 무장한 옛날 영화라 해서

액션씬까지 촌스러울거라 예상했다면 큰 오산이다.

의외의 액션 장면에 감탄을 금치 못할 것..


7. 해바라기(2006)

본래 장르는 드라마기 때문에 

액션이 주가 아닌 영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는 이유는 

김래원의 마지막 다대일 액션 때문.

사실 엄청난 액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멋있어 보이는건 싸우는 이유와 주인공의 아우라, 배경이

주는 착시 현상과도 같은 효과.


8. 올드보이(2003)

말이 필요 없는 세계가 극찬한 

롱테이크 풀샷 장도리 액션씬

카페 bear

Jay TV/여행 2017. 2. 22. 07:00 Posted by Jay TV
베어 까페
베어 매거진을 만드는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카페

킨포크 느낌을 물씬 풍기는 잡지 답게
카페 또한 그런 느낌 물씬 풍겨준다.

곰이랑은 전혀 관련이 없다.
한옥 기와집을 리모델링 해서 꾸며논 카페는
여자들이 좋아 할만하다.. 

서촌에 자리하고 있고
경복궁과 국립현대 미술관을 들린 겸
효자동을 뚫고 일부러 찾아가 봤다.
대로변이 아닌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
사실 찾기가 좀 애매했다
(토요일이라 청와대 주변에 의경이 깔려 있고
효자동 골목골목마다 경찰들 때문에
다니기가 힘들었던것도 한몫 함..)
지도를 검색하고 가길 추천.

일찍 가거나 운이 좋다면
따로 방에서 차를 마실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날이 좋고 따뜻한 날에는 마당이나 밖에서도
차를 마실 수 있음
사진을 찍으면 느낌있게 나오는게
SNS에 최적화된 장소다...ㅋㅋ

전통 한옥이라고 하기엔
다소 애매하지만
오히려 구한말, 일제강점기풍의
양옥과 한옥 콜라보라 보는게
더 나을듯...

무튼 양태오 라든지 예전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나 나올법한
집으로 여자들이 좋아하게도 생김

카페지만 사실 차마실 공간이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다.
특히, 단독 테이블 이용은 좀 어렵고
모르는 여러사람과 함께
차를 마실 수 있는 정감 넘치는 시스템 ㅋㅋ 

물건 판매를 위한 진열 공간
잡지컨셉 그대로

다른공간엔 잡지를 진열 해놨다.

실내공간의 마지막 종착역
마루 끄트머리 ㅋㅋㅋ
시골에서 우리할머니 마늘이나 까고
신발벗고 들어가는 대청마루 끝자리 ㅋㅋ
(한마디로 자리라고 보기 힘든 공간) 

커피나 차종류가 다양하지 않아
깔끔한 주방시스템

특별하고 훌륭한 맛은 아니지만
사진 찍기 좋게 담아줌

조던을 자랑하기 위해 찍은 인스타용 사진 ㅋㅋㅋ


총평: 사진찍기 좋음
여자들이 좋아함
가격 저렴하진 않지만 엄청 비싸지 않음
한번은 가볼만 함
다른 지역에서도 방문하기 위해서 온다고 함.
앉을 자리가 없음.
특히 테이블 공간이 많지 않은데 
한번 앉은 사람은 도무지 일어날 생각을 안함
그래서 자리가 쉽게 나지 않는다..
여기는 카페에서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가는거지
차를 마시러 가는 곳은 아님
 고로 테이크 아웃 하고 마실 정도로
커피맛이 좋아 일부러 찾아갈 필요는 없음..

한옥같은 분위기에 고즈넉하게
사색을 즐기며 조용히 차한잔하고 싶은 사람에겐
비추천
(손님이 많아 시끄러움)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
sns에 사진 올리는 거 좋아하는 사람.
베어 매거진의 팬.
베어 매거진을 보고 궁금했던 사람.
이 근처 지나가는 데 굳이 커피가 마시고 싶은 사람
외국인 친구와 경북궁 왔다가 커피 마시고 싶은 사람
탄력있는 쟁판을 보고 이 쟁반 플렉시블하다 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
외국여행을 다녀왔는데 자기도 모르게 영어가 섞여나오는 사람 
소개팅하고 여자한테 잘보이고 싶은 사람
목폴라에 롱코트를 입고 가르마펌을 한 남자
유기농이란 단어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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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번째 이지부스트

응모가 시작되었다.

이미 여러차례 제품이미지도 돌아다니고

칸예도 신고 다녀서 알고 있었겠지만..

웃긴건 저번 이지는 깜빡하고 응모를 못함 ㅡ.ㅡ;

산사람 많던데 ㅜㅜ

운도 없지..

일정은 공지에 나온대로.. 시간엄수

사실 1분도 안걸린다...

 

http://shop.adidas.co.kr/PF020611.action?NFN_ST=Y&pn=f17yeezyb0

링크를 누르면 응모 페이지 연결됨

나 포함 많이들 성공하시길!!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 얼룩말 패턴에

기존 이지부스트 모양 그대로

역시나 처음보는 친구는

아쿠아 슈즈 아니냐고 되묻곤 한다..

나도 역시 이쁜지 모르겠고

그동안 광탈한게 아까워서 오기로 도전!!

나의 컬렉에 이지한번 넣어보자는 일념 하나임..

만든이 착샷..

 이지보다 다른곳에 관심이 가는 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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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젊은 녀석들

이야기 2017. 2. 17. 13:01 Posted by Jay TV

2월엔 잔치국수를 만들어 봤습니다.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별미라고나 할까요?

멸치육수만 맛있게 만들면 
필승의 맛을 보장한다는 

실습전에 조리 시범을 보이는 제리 선생님

근 3년 넘게 요리 수업을 해온 친구들이라
이정도는 식은 죽 먹기라고나 할까요?

각자의 개성을 살린 데코레이션으로 마무리~
추운날씨엔 따뜻한 멸치국수 한그릇으로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매월 첫째주 일요일은 혜생원 친구들과
요리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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